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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신스님의 101번재주 트윗글 입니다.   2014-01-01 (수) 20:42
글쓴이 影月   1,317



      도신스님의 101번재주 트윗글입니다. 2014년 1월 1일 도신스님 @dosindesa 새해에는 다시 시작해 보자. 아팠던 일, 슬펐던 일, 억울했던 일들 모두 싹 잊어 버리고 다시 시작 해보자. 가슴에 희망의 씨앗을 다시 한번 뿌려 보자. 눈물도 흘릴 만큼 흘려 봤고, 가슴도 많이 쳐 봤으니 이제 다시 시작할 때도 됐다. 다시 해 보자 . 12월 30일 도신스님 @dosindesa 살다 보면 별의 별일 다 겪는다. 더 살아 보면 상상도 못했던 많은 일들을 겪게 되겠지, 반복적으로 충격을 주는 일들도 부딪히게 될 것이고. 이렇게 숱 한 일들을 겪으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단 하나. "어떤 식으로든 해결이 될 거야" 라는 믿음이었다. 12월 29일 도신스님 @dosindesa 윗 사람한테 인정 받고 아랫 사람 한테 존경 받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도 없다. 인정받고 존경 받는 다는 것은 그 만큼 사람 노릇을 했다는 것인데. 이 사람 노릇이 만만치 않다. 분명한 건 사람 노릇을 해야 사람으로써 인정받고 존경받는 다는 것이다 12월 29일 도신스님 @dosindesa "네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보물이 뭐야?"라고 묻는 아빠의 말에 딸 아이가 "가족!"이라고 말 하더 란다. 한참을 생각했다. 그래 정말 그랬다.지지고 볶고 싸워도 가장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것은 가족 밖에 없다. 가족은 나의 유일한 울타리 이니까 12월 28일 도신스님 @dosindesa 어느 하나에 미움이 사무치면 내 주위 전체가 미움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 결국은 나의 몸, 나의 마음까지 지옥으로 떨어뜨린다. 이렇게 돌리자. " 내탓이야. 나를 용서하자. 어쩔 수 없었잖아." 이렇게라도 해 보자구 12월 27일 도신스님 @dosindesa 한 번 내 사람은 마주 앉아도 내 사람, 돌아앉아도 내 사람, 눈에 않 보여도 내 사람, 다시는 못 봐도 내 사람이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내 사람이다. 어머니의 사랑이 그렇지 않던가. 어머님을 들이 대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야 한다 12월 26일 도신스님 @dosindesa 믿음이 없는 것은 죄악이다. 그러나 믿음을 이용하는 것은 더 큰 죄악이다. 가장 큰 죄악은 믿어야 할 것은 것은 믿지 않고 믿지 말아야 할 것은 믿는 것이다. 그러므로해서 이세상에 얼마나 많은 범죄와 사건이 일어 났던가. 눈 뒤에 눈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 12월 26일 도신스님 @dosindesa 언젠가 나를 아프게 했던 사람이 친한 척 다가온다. 상흔이 딱지 되어 그대로 있는데 그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내게 친한척 다가 온다. 배운대로라면 기꺼이 끌어 안아 주어야겠지만 못난 중생심이 그것을 거부한다. 용서해야 하는데 아직도 그것이 안된다 12월 25일 도신스님 @dosindesa 실수를 안하고 산다면 인간이 아니다. 또한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실수를 저지르고도 반성을 안한다면 그또한 인간이 아니다. 깊이 반성하고 참회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않는다면 거기에 진정한 사랑은 없다. 기회를 주는 것은 반성과 참회를 한 사람에 한해서다. I have a dream. I Can Do It. _()_ 慈悲花印
인성화 14-01-02 13:53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적당히 밀고 당기며 제 자신을 조절하여
지혜롭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어, 쉽게 단기에 정복하는 비법 
도움주시는 법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