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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신스님의 99번재주 트윗글 입니다.   2013-12-18 (수) 07:58
글쓴이 影月   1,256




      도신스님의 99번제주 트윗글입니다.


      12월 17일 도신스님 @dosindesa 바보 세 명이 달을 보고 말을 한다. "다이도 바이다." " 야! 마이노 또또해." " 너이 두이다 또이다." 내가 만약 옆에 있었다면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 너이 세이다 또이다." 누가 누구를 바보라고 하는가 12월 16일 도신스님 @dosindesa 그를 도운 적이 없다면 그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 그러나 그를 도운 적이 없음에도 불구 하고 그가 당신에게 도움을 줬다면 그 은혜를 결코 잊어선 안 된다. 때론 은혜를 원수로 되치기 하는 이들도 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12월 16일 도신스님 @dosindesa 날카롭게 지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날카롭게 지적 당할 일들이 많다는 것일 게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잘못을 상대 방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많다는 것을 안다. 지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저가 그보다 나은 사람 인냥 굴지 말라는것이다. 12월 15일 도신스님 @dosindesa 내 몸이 황폐해 질 수록 내 영혼은 살 찌고 있다.참 잼있는 말이다. 누군가 이 말을 이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도 그런 사람이다. 또 인간은 그렇게 성장한다. 아픔없이 성장하는 나무는 없다. 그래서 아픔은 성장의 거름인 것이다.그런데 참 아프다. 12월 14일 도신스님 @dosindesa 외 눈 가진 열 사람이 두 눈 가진 나에게 손 가락질 하며 "병신"이라고 하면 나는 병신이다. 내가 아무리 병신이 아니라고 해도 통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렇게 집단적 이기주의로 가장 순수하고 맑은 사람들을 짓 밟아 왔다. 이것이 인간의 역사이다. 12월 13일 도신스님 @dosindesa 다른 사람들은 다 외면해도 그는 나를 외면하지 않고 어떤 부탁이든 기꺼이 들어 주리라 생각했는데 날씨 탓인지 겨울 찬 바람 만큼이나 싸늘하고 냉정하게 거절한다. 외롭고 비참한 마음으로 돌아서는 내 등뒤로 눈 꽃이 화살촉 되어 박힌다.인생이 이런거야. 12월 12일 도신스님 @dosindesa 어느 때는 성인의 마음이 되었다가 어느 때는 소인의 마음이 되었다가 이랬다 저랬다 도대체 이 마음 알 수가 없다. 작년엔 함박눈이 곱게 느껴지더니 올 겨울 함박눈은 사납게 느껴진다. 함박눈이 변한건지 내 맘이 변한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12월 11일 도신스님 @dosindesa 낙엽인들 지고 싶어 지겠느냐 인연따라 질 때가 되니 지는 것이지. 주름살인들 늘고 싶어 늘겠느냐, 세월이 흐르니 어쩔 수 없지. 잘났네 못났네 해봤자 종점에서는 같은 모습인데 폼 잡을 일 하나 없다.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을... 12월 11일 도신스님 @dosindesa 어려운 상황을 많이 만나고 극복해 본 사람들은 인생이 난항의 연속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당연하게 받아 들입니다.그 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난항을 만나면 좌절하고 무너져 버립니다. 시련은 인생의 동반자며 성공의 촉매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2월 10일 도신스님 @dosindesa 우리는 쓸데 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기억하고 삽니다. 그런 쓸데 없는 기억들이 우리 자신을 많이 멍들게 합니다. 원망, 미움 이런 것들도 쓸데 없는 기억들의 잔재입니다. 마당 빗 자루질 하듯 우리 마음안의 쓰레기, 쓸데없는 기억들을 쓸어 내야합니다. 12월 16일 도신스님 @dosindesa 그를 도운 적이 없다면 그의 도움을 기대하지 말라. 그러나 그를 도운 적이 없음에도 불구 하고 그가 당신에게 도움을 줬다면 그 은혜를 결코 잊어선 안 된다. 때론 은혜를 원수로 되치기 하는 이들도 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사람 취급하지 않는다. 12월 16일 도신스님 @dosindesa 날카롭게 지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날카롭게 지적 당할 일들이 많다는 것일 게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잘못을 상대 방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많다는 것을 안다. 지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저가 그보다 나은 사람 인냥 굴지 말라는것이다. 12월 15일 도신스님 @dosindesa 내 몸이 황폐해 질 수록 내 영혼은 살 찌고 있다.참 잼있는 말이다. 누군가 이 말을 이해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도 그런 사람이다. 또 인간은 그렇게 성장한다. 아픔없이 성장하는 나무는 없다. 그래서 아픔은 성장의 거름인 것이다.그런데 참 아프다. 12월 14일 도신스님 @dosindesa 외 눈 가진 열 사람이 두 눈 가진 나에게 손 가락질 하며 "병신"이라고 하면 나는 병신이다. 내가 아무리 병신이 아니라고 해도 통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렇게 집단적 이기주의로 가장 순수하고 맑은 사람들을 짓 밟아 왔다. 이것이 인간의 역사이다. 12월 13일 도신스님 @dosindesa 다른 사람들은 다 외면해도 그는 나를 외면하지 않고 어떤 부탁이든 기꺼이 들어 주리라 생각했는데 날씨 탓인지 겨울 찬 바람 만큼이나 싸늘하고 냉정하게 거절한다. 외롭고 비참한 마음으로 돌아서는 내 등뒤로 눈 꽃이 화살촉 되어 박힌다.인생이 이런거야. 12월 12일 도신스님 @dosindesa 어느 때는 성인의 마음이 되었다가 어느 때는 소인의 마음이 되었다가 이랬다 저랬다 도대체 이 마음 알 수가 없다. 작년엔 함박눈이 곱게 느껴지더니 올 겨울 함박눈은 사납게 느껴진다. 함박눈이 변한건지 내 맘이 변한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12월 11일 도신스님 @dosindesa 낙엽인들 지고 싶어 지겠느냐 인연따라 질 때가 되니 지는 것이지. 주름살인들 늘고 싶어 늘겠느냐, 세월이 흐르니 어쩔 수 없지. 잘났네 못났네 해봤자 종점에서는 같은 모습인데 폼 잡을 일 하나 없다.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을... 12월 11일 도신스님 @dosindesa 어려운 상황을 많이 만나고 극복해 본 사람들은 인생이 난항의 연속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당연하게 받아 들입니다.그 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난항을 만나면 좌절하고 무너져 버립니다. 시련은 인생의 동반자며 성공의 촉매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2월 10일 도신스님 @dosindesa 우리는 쓸데 없는 것들을 너무 많이 기억하고 삽니다. 그런 쓸데 없는 기억들이 우리 자신을 많이 멍들게 합니다. 원망, 미움 이런 것들도 쓸데 없는 기억들의 잔재입니다. 마당 빗 자루질 하듯 우리 마음안의 쓰레기, 쓸데없는 기억들을 쓸어 내야합니다. _()_
      慈悲花印

도신스님의 100번재주 트윗글 입니다.^^* 
제7교구 불교대학 합동졸업식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