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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신스님의 87번재주 트윗글 입니다.   2013-09-25 (수) 07:41
글쓴이 影月   1,293



         
        




        ♤.도신스님의 87번재주 트윗글입니다 9월 23일 도신스님 @dosindesa 살자면 욕심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과욕은 금물이고, 더불어 살자면 베푸는 인정도 참 좋지만 넘치면 타인으로 하여금 과욕을 부리게 하는 요인이 됩니다. 그래서 넘치는 것을 항상 경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9월 22일 도신스님 @dosindesa 만일 우리에게 망각이 없었다면 우린 삶 속에서 겪어온 아픔들을 못 견뎌 냈을 지도 모릅니다. 참 다행스러운 것은 천하의 그 어떤 일도 세월이 흐르면 무뎌지고 잊혀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든 것을 세월에 얹혀 두고 오늘을 열심히 살자고 말씀드립니다.




        9월 22일 도신스님 @dosindesa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자기만의 박자가 있습니다. 상대가 나와 박자가 맞지 않는다고 불평할 일만은 아닙니다. 누군가 또 나를 불평할 사람이 있을 테니까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내 박자를 지킬 때 최대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9월 21일 도신스님 @dosindesa 가정에서 부터 직장, 나라에 이르기 까지, 우리 주위와 이 사회가 진정 밝아 지고 희망적으로 바뀌려면 칭찬 문화가 꽃 피워야 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칭찬이 너무 부족합니다. 우선 자기 자신부터 칭찬하는 버릇을 길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9월 21일 도신스님 @dosindesa 바른 생각은 단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식당 운영은 먹거리를 제공 하기에 좋은 직업이지만 돈을 더 벌기 위해 불량한 음식재료를 쓰는 것은 생각이 바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각이 바르지 않으면 바른 직업관을 가질 수 없고, 그 피해는 일파만파입니다.

        9월 20일 도신스님 @dosindesa 무한하고 성스러운 사랑의 성역, 분명 우리와 함께 존재하지만 우리의 무엇으로도 닿아지지 않고 건드려 지지 않는 그 신비의 성역. 그 성역에 이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사랑과 완전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인의 말씀은 거기에 촛점이 있습니다.
        9월 20일 도신스님 @dosindesa 명서는 사람을 살 찌울 뿐만 아니라, 멀리 오르게 하며 천리의 거리에 있는 사물을 보게 합니다. 친구도 좋은 친구를 사겨야 되는 까닭은 명서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명서와 좋은 친구를 통해 마음을 풍성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9월 19일 도신스님 @dosindesa 사람들이 거리를 분주하게 오고 갑니다. 그들의 얼굴은 한 사람의 조각가에 의해 만들어 졌을까요. 그들에게 미소는 없었습니다. 문득 섬뜩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죽은 영혼의 거리'같은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따뜻함과 사랑이 흐르는 거리... 두손 모읍니다.
        9월 18일 도신스님 @dosindesa 기도.... 손 모으고 두 눈 감습니다. 쓸쓸함으로 내 영혼 궁핍게 하지 마시고 힘듬으로 좌절케 마시고 우울함으로 나의 삶이 좌초케 하지 마시고 슬픔으로 가슴이 멍들지 않게...

        9월 18일 도신스님 @dosindesa 아득한 밤 둥근 달 하나.달을 만남에 무엇을 보태고 뺄 것이 있겠습니까. 나는 그저 달을 만날 뿐이고, 달은 그저 그곳에 머물러 있을 뿐입니다. 순수함, 그리고 진실함이란 아무런 꾸밈 없이 나를 드러내고 상대를 고스란히 받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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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慈悲花印

자유 대한민국 충남 서산시는 어떤 세계적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만몽한(滿蒙漢)연립정권(왜 만주족 황제는 한족을 자처하였는가?!!)